이번 여행에서 꼭 먹기로 했던 연돈. 첫 도전은 밤 11시 50분에 도착했는데, 앞에 60여명이 대기하고 있어서 포기하고 갔지만, 이날은 당당히 5번째에 텐트를 펼치고 대기번호 5번을 받음. 대기표를 받기까지 17시간을 기다리고, 돈가스를 먹기까지 3시간을 마저 기다렸지만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았음. 텐트 펼치고 와이프는 30분 후 호텔로 떠나버림. ㅠㅠ 새벽 1시 20분 상황. 이정도면 마지막 사람은 장담할 수 없음. 연돈 등심돈가스. 연돈 치즈돈가스 돈가스 다 먹고 사장님과 함께. 송악산 둘레길에서 바로본 서귀포 송악산 둘레길에서. 송악산 둘레길에서. 송악산 둘레길에서. 송악산 둘레길에서. 송악산 둘레길을 둘러보고 카페에와서...
동백키친. 점심먹은 곳. 음식맛이 좋아서 지나는 길에는 다시가도 좋은 곳. 동백키친. 동백키친. 카멜리아힐. 만개 시기를 훨씬 지나서 간터라 동백이는 시들시들해 있음. 11월 중순에서 12월이 절정임. 카멜리아힐. 카멜리아힐. 카멜리아힐. 카멜리아힐. 카멜리아힐. 카멜리아힐. 카멜리아힐.
결혼 12주년을 기념하여 겸사겸사 제주여행을 시작~~ 09시 출항하는 배였는데, 제주 기상악화로 18시에 출항.. 휴가 첫날을 통채로 날리고 제주로 출발~ 목포항을 빠져 나오면서 유달산과 목포대교를 배경으로. 현대삼호중공업 배 안 카페에서. 이렇게 제주까지 갔음.
화정이형 보낸날.
15일. 미진이 시집보내는 날 19일. 연준이와 곤지암에서
연호 어린이집 운동회 연호 줄다리기 연호는 엄마랑 준비운동중 상품을 위해 열심히 달리는 연준 상품을 위해 열심히 달리는 연수
매년 찾아가는 사과농장. 은진농원 늘 반겨주시는 고마운분들. 올해는 감도 챙겨주심. 주소 : 당진시 송악읍 본청길 152-28
연호.. 등원중.. 연준이반 친구들.. 친구랑 놀라온다는 클라스가 이정도임 연수.연호 독서하는 패션 11월 16일 남악 김대중광장에서 학생들 버스킹 보며. 11월 16일 노적봉에서 채은이 전시회 참석 채은이 전시회 마치고... 연준이 손가락. 이상없음 마눌님이 뜨개지을 시작하심.. 너무 잘만든 바구니. 엄마가 뜨개질로 떠준 가방을 연준이가 잘 사용함. 막둥이도 뜨개질을 해보겠다고 ㅋㅋㅋㅋ